[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오카다 가쓰야 일본 외상을 만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는 힐러리 장관은 오는 12일 오스트레일리아 등을 방문하러 가는 길에 하와이에서 오카다 외상을 만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P. J 크롤리 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 힐러리 장관과 오카다 외상이 오키나와에 있는 해군의 후텐마 비행장 이전문제를 둔 의견 불일치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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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리 대변인은 "후텐마 문제가 다뤄진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덧붙여 다른 보안이슈들도 논의에 포함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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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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