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6일 홍콩 증시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0.62% 오른 2만2416.6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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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증시는 중국 북부지방에 닥친 한파로 인해 석탄업체의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상승했다. 원자재 관련주가 2%의 상승폭을 보인 가운데 중국 선화 에너지는 1.13% 올랐다. 에너지 관련주도 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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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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