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광주은행은 4일 광주은행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기진 은행장과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광주은행은 시무식에서 경인년 새해를 맞이해 2010년도 광주은행의 경영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1500여 광주은행 임직원들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송 은행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KJB 광주은행이 2050년 세계 100대 은행 진입을 목표로 삼은 뒤 처음 맞이하는 해라는 점을 명심해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가자"며 "올해를 KJB광주은행의 사상 최대실적 즉,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에 도전하는 해로 삼아 전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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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행장은 이어 "리테일 중심의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강화, 지속적인 자산 건전성 제고 등 안정적인 장기 성장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그 어느 해보다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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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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