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40,183,0";$no="20100104135329232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황영기 전 KB 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차병원그룹(회장 차광렬)에 합류했다.
차병원그룹은 황 전 회장을 5일자로 그룹 부회장 겸 그룹 산하 생명공학 기업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황 부회장의 공식 업무영역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차병원그룹의 의료 및 바이오산업 부문 세계화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전 회장은 우리은행장 재직 시절 투자 손실에 대한 문책성 징계를 받은 후 KB 지주 회장에서 사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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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전 회장과 함께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이끌게 된 문병우 대표이사 사장도 식약청 차장 재직 때 화장품 업체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를 받은 후 현직에서 물러나 차병원그룹에 합류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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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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