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의 트레이드마크인 차별화된 기획기사를 대폭 강화해 보다 심층적인 보도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올해 아시아경제신문의 핵심 키워드는 '에이스 아시아(ACE ASIA)'입니다.
ACE ASIA는 A(Art), C(Culture), E(Economy)를 의미하며 관습과 제도를 뛰어넘어 하나 되는 아시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각되고 있는 동양적 사상의 아시아, 나아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아시아를 이뤄내자는 의지의 선언입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아시아 전체의 문화, 경제 발전을 통해 팍스아시아나(Pax Asiana)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올해 11월 한국에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과 월드컵 개최에 맞춰 대한민국이 글로벌 경제와 스포츠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모습을 발빠르게 취재해 보도합니다.
최근 수 년간 급성장한 사행산업으로 인해 증가한 도박 중독자들과 소외된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내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꾸며줄 역량을 발휘토록 집중 보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형식적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현 실태의 문제점 과 대입제도 문제점, 교육제도에 대한 비판과 이에 대한 대안을 위한 상식없는 사회, 교육이 무너졌다를 온라인 대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경제 주도국들이 이미 포스트 브릭스로 꼽은 아프리카에 대해서도 심층 진단할 예정이며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선대들의 노하우와 위기극복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재조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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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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