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청년실업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뒤 마땅한 취업자리를 구하지 못해 방황하는 젊은이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불안감과 심리적 압박은 물론 사회적인 비용으로 볼때도 엄청난 비용을 지불힙니다.
1사1교 캠페인은 기업과 대학, 고등학교 등을 연결해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미래 인재를 미리 확보해 경영의 핵심 자원인 인력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학교로서는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더욱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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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학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1사1교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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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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