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살아있는 지식과 정보의 보고(寶庫)로 거듭납니다.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는 아시아미디어그룹이 미래예측정보 시장을 개척하는 교두보인 동시에 국내 기업의 씽크탱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과 포스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은 더 이상 한국만의 기업이 아닙니다. IHS 글로벌 인사이트의 30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정보는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에 안전판인 동시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아시아경제신문은 IHS 글로벌 인사이트와 시너지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