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31일 '우리 KOSEF 국고채'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올해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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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31일 한국거래소에 신규로 상장 된 상품으로, 12월30일 현재 운용규모는 4093억원으로 5개 경쟁사 중 최대 규모다.
이정철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내년에도 우리 KOSEF 국고채를 포함한 회사의 모든 상품이 우수한 운용성과와 더불어 고객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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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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