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증시의 양대 큰 손인 외국인과 기관 사이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해 날마다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자금과 정보력에서 뒤지다 보니 언제나 약자입니다.
아시아경제가 증권전문방송 하이리치와 손잡고 추종매매, 뇌동매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개인들의 투자행태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방송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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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아경제의 증권방송 서비스는 투명한 수익률 공개와 객관적인 회원 관리를 통해 개인투자자들도 약육강식의 증권시장에서 생존을 넘어 초과수익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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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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