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ㆍ주관하고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어워드'가 지난해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데 이어 올해 제2회 행사부터는 지식경제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추가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ICT(정보통신기술) 어워드로 당당히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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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디지털어워드'는 본지 IT리뷰 지면에 게재된 제품을 비롯해 한해동안 국내에 선보인 다양한 ICT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기술 융합 디자인 혁신 등 부문별 평가와 네티즌 투표를 거쳐 그해의 최우수 제품을 선정, ICT산업 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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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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