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미국 민간인 8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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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AP통신,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동부 코스트주에서 미국 민간인 8명이 자살폭탄 테러에 의해 피살됐다.
외신들은 미 국방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번 공격은 코스트주 채프먼 기지에서 발생했으며 민간인 사망자 외 미군이나 나토군의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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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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