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중..여·야 대표 수차례 회동 후 연기하기로 결정"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연내 처리가 불투명했던 아프가니스탄 파병 동의안이 내년 임시국회서 재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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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회 소식통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파병동의안 국회심의·처리 시기를 여·야 대표간 회동을 통해 내년 2월로 조율했다. 그동안 한나라당은 파병동의안 연내 처리를 지속적으로 주장한 반면 민주당은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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