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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남배우 주진모는 호랑이의 기운을 품고 있는 범티 스타다.
영화 '쌍화점'으로 2009년을 화려하게 시작했던 그는 SBS드라마 '드림'에서 연기변신을 시도해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범띠 배우 주진모는 요즘 차기작인 영화 '무적자' 촬영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무술연습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진모가 새 영화 '무적자'를 통해 내년에는 멋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며 "솔로로 지낸 지 4년 정도 됐는데 2010년에는 꼭 예쁜 여자를 만나서 솔로에서 탈출하는 것이 바람이라는 말도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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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적자'는 홍콩영화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로 주진모는 북한에서 탈출한 김혁 역을 맡았다.
한편 주진모는 내년 '드림' 일본 방영을 계기로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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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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