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윤용로 행장(사진오른쪽 4번째)과 김주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6번째) 등이 미소금융재단 출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50,365,0";$no="20091230102738984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이 밀집한 안산시에 IBK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하고 생계형 소기업 지원과 무등록사업자의 자활을 지원하는데 힘을 쏟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29일 개점 알림행사에서 윤용로 기업은행장은 안산시 ‘시민시장’을 돌며 상인들에게 IBK미소금융재단을 통한 지원 절차 등을 담은 안내장과 ‘핫팩(손난로)’을 나눠줬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