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8일 박동수 부행장이 수석부행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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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수(55·사진) 신임 수석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장, 워싱턴사무소장, 비서실장, 해외여신관리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뒤 작년 8월부터 부행장을 맡아 금융위기 상황에서 수출입은행의 리스크관리 및 영업전략 개편 등을 진두지휘했다.


보성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학위(MBA)를 받았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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