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지난달 ‘2009 대한임베디드공학회’ 정기총회에서 김흥남 원장이 다음 회기회장으로 뽑혔다고 28일 밝혔다.


김 원장의 학회장임기는 새해 1월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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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산업의 쌀과 같은 ‘임베디드소프트웨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등 우리나라를 세계적 임베디드강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온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협회 부회장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산업협의회 운영위원 ▲한국무선인터넷 표준화포럼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학회 안팎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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