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1월 美 기존주택판매가 7.4% 증가를 기록했고, 10월 주택가격지수도 0.6% 상승해 각각 시장예상을 상회하며 주택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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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오전 10시11분 다우존스산업평균이 0.61%, S&P500이 0.52%, 나스닥이 0.64% 오르며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개장전 3분기 GDP가 시장예상 2.8%를 하회한 2.2% 성장에 그친 것으로 드러나 실망감을 안긴데다 1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도 시장예상 +5를 뒤로하고 -4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주택시장 회복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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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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