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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한효주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영풍문고 종로 본점 내 ‘삼성 모바일’ 1호점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삼성 디지털카메라 블루 모델로 활동 중인 한효주는 애니콜 모델 유이, MP3 YEPP 모델 장근석에 이어 세 번째로 기념 팬 사인회를 갖게 됐다.
한효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2009년 한 해 동안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개인적으로 잊지 못할 한 해가 됐다. 이번 팬 사인회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효주가 모델로 활동한 삼성 블루 미러(ST550)는 일명 ‘한효주 카메라’로 불리며 국내 최단기간 3만대 판매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찬란한 유산'으로 큰 인기를 모은 한효주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C드라마 '동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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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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