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백세주마을 교대점 오픈
$pos="C";$title="국순당";$txt="국순당이 21일 오픈한 백세주마을 교대점은 점포 벽면에 양각 문양을 넣어 전통주점의 특징을 살렸다.";$size="510,382,0";$no="20091221103812903478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국순당(대표 배중호)은 21일 서울 서초동에 직영주점인 '백세주마을 교대점'을 오픈했다. 교대점은 전국 11번째 매장으로 좌석은 100석 규모다.
국순당 관계자는 "교대점은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 등이 많은 서초동 법조타운에 문을 여는 만큼 앞으로 직장인들에게 편안하고 부담없는 술자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메뉴로는 생 백세주를 비롯해 막걸리(생막걸리, 쌀막걸리, 이화주)와 명작시리즈(복분자주, 상황버섯주, 오가자주, 오미자주) 등이다.
특히 국순당은 교대점을 인근 오피스 밀집 지역 등을 감안해 4개의 별도 독립된 룸을 마련하고,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세주마을은 국순당 직영의 우리술 전문주점으로 저온 및 냉장유통 시스템으로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한 '생백세주'와 같은 백세주마을 전용 제품을 3~4종 개발, 매장의 고유영역을 구축해 일반주점과 차별화 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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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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