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9.20~109.50, 북클로징으로 소강 장세
유진선물 : 109.10~109.50, 의외의 갭업이 만든 기술적 부담
우리선물 : 109.10~109.80, 유로존 금융시장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주간)
NH선물 : 109.00~109.40, 연말장세, 미 달러화 움직임에 주목
현대선물 : 109.30~109.60, 유럽의 크레딧 리스크, 국내시장에는 긍정적 효과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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