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미국 영화배우 브리트니 머피(32)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AD
20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머피는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현지 소방당국이 응급조치를 취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브리트니 머피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러브&트러블' 등 수십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