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대표 몸짱 스타들이 대거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온미디어 계열의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은 할리우드 몸짱 스타들이 주연한 영화들을 모아 ‘핫 바디:걸스(Hot Body: Girls)’와 ‘핫 바디:가이스(Hot Body: Guys)’ 특집을 마련했다. ‘핫 바디:걸스'는 오는 15일 낮3시부터, ‘핫 바디:가이스'는 22일 오전 9시부터 각각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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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핫 바디:걸스'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2', 여걸 파이브의 액션 'DOA',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브란젤리나' 커플의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동양 대표 섹시배우 매기큐 주연의 '네이키드 웨폰'이 차례로 방송한다.


또 ‘핫 바디:가이스'에는 빈 디젤 주연의 '분노의 질주'를 시작으로,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코만도', 숀 패리스 주연의 '겟썸', 휴 잭맨 주연의 '엑스맨3'가 차례로 시청자를 찾는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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