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소닉, 인포바인 등 4개사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17일 한국거래소(KRX)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해 하이소닉, 인포바인, 이미지스테크놀로지, 차이나킹하이웨이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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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소닉은 휴대폰 카메라용 자동초점 구동장치를 만드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360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이미지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 각각 137억원, 31억원을 냈다.


인포바인은 전기통신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2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차이나킹하이웨이는 건강보조식품업을 하는 중국법인이다. 지난해 매출액 954억원, 순이익 338억원을 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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