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만원 상당 카드포인트로 구입
소외이웃에 힘이 되고 농민에게 도움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 는 17일 오전 임직원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농어촌공사는 20kg들이 630포대의 쌀을 구입해 안양, 의왕시 관내 장애인·노인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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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2600만원은 공사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포인트로 지급됐으며 본사에 이어 전국 지사에서도 60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이용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쌀값하락으로 시름하는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쌀을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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