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양송이보다 수량 37% 많고, 항산화 활성 높아 버섯농가 기대 모아
$pos="L";$title="";$txt="";$size="302,227,0";$no="20091217143452831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도농업기술원은 맛과 향이 뛰어나고 항산화 작용이 활발한 신품종 양송이 ‘다향’을 키우는 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다향’은 충남도에서 많이 길러지는 양송이 705호보다 37%의 수분을 더 가질 수 있고 모양도 고르고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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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송이 705호보다 항산화 및 항당뇨작용이 뛰어나는 등 면역기능이 높아 건강식품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를 등록·출원한 뒤 내년부터 농가에 본격 제공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게 기술지원을 펼치는 한편 수출할 수 있는 새 품종을 키우는 데도 온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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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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