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임직원이 동참하는 '12월엔 더 사랑하세요'란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사랑의 선물 나누기, '일일 카페'운영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초동 본사와 퓨처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사랑의 선물 나누기 행사는 1층 로비에 5000원, 1만원, 2만원, 3만원 등 기부금액과 금액에 따른 목도리, 도서상품권, 야구글러브 등 다양한 선물 아이템이 부착된 보드판을 비치해 직원들이 금액과 보내고 싶은 선물아이템이 적힌 기부카드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기부함에 넣으면 행사 후 해당 직원의 급여에서 차감하고 물품을 기부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본사와 퓨처센터 로비에서는 점심시간 동안 사랑나눔 카페를 운영한다.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 쥬스 등의 음료는 1잔에 1000원으로 판매한다. 모든 금액은 전액 기부된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모금된 금액은 약 500여만원으로 비씨카드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모금액과 임직원들이 선택해 기부한 선물은 캠페인 종료 후 경기도 양평 소재 신망원 등 어린이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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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사랑나눔 캠페인은 비씨청년이사회(BC Change Board)에서 논의돼 시행된 것으로 청년 이사회는 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마인드를 경영에 직접 반영하고 직원들과 경영진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하자는 취지로 구성된 기구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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