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푸드시스템은 17일 상장으로 인해 총발행주식수가 기존 1400만주에서 1714만주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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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인 정지선, 현대쇼핑, 글로비스, 현대H&S가 보유중인 보통주는 각각 50%, 20.5%, 19.5%, 10%에서 35%, 14.35%, 13.65%, 7%로 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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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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