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인텔을 반독점법 위반 협의로 고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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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컴퓨터 칩 제조업체인 인텔이 시장의 지배적인 지위를 이용해 공정한 경쟁을 억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리처드 페인스타인 FTC 국장은 성명을 통해 "인텔은 시장 독점권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장에 개입했다"고 지적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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