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17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고 18일 추위가 절정에 이른뒤 주말께 한 풀 꺾이겠다.
기상청은 16일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제주도에서 대체로 흐리고 눈(제주도는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90%)이 오겠다"고 말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12도, 강릉 -6도 등으로 오늘보다 더욱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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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도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3도, 춘천 -2도, 강릉 2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0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추위는 20일까지 지속되다가 21일 낮부터는 평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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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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