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청계천의 한 나무가지에 얼음꽃이 활짝 피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