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20,150,0";$no="20091216091702309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임태희 노동부장관은 16일 우리나라 최초로 대기업 자회사형으로 설립되는 포항 소재 사회적기업 '포스에코하우징(POS Eco Housing)' 착공식 행사에 참석,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사회적기업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축사에서 "사회적기업이 조기에 자립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우리나라 최초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에코하우징은 친환경 스틸하우스 설계시공업체로서 900평 규모로 포항에 설립된다.
최초 채용 예정인력은 50명이고 이중 3분의2에 해당하는 34명을 취약계층으로 채용 할 예정이다. 채용인력은 2012년까지 150명(취약계층 100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 장관은 이어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도 방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포스위드는 포스코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국내 최초로 자회사형으로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총 직원 255명 중 123명(48%)을 장애인으로 고용, 장애인의 자활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이날 행사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대구노동청장, 이상득·이병석 국회의원, 포항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