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5일(현지시간) 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업체 어도비시스템즈는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39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37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4분기 매출은 7억5730만 달러를 기록, 시장 예상치 7억4120만 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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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내년 1분기의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EPS가 34센트~39센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37센트 EPS를 기록할 것으로 보았다. 또한 내년 1분기에 8억~8억5000만 달러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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