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유성티에스아이는 보통주 285만7142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AD

이번 증자는 운영자금 약 2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증자가 완료되면 베리타스파트너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