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셋째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14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에 출연해 "다둥이 엄마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나도 셋째를 갖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늦둥이가 생기면 우리 가정이 활기가 넘치고 더욱 행복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공동MC 이성미는 "사실 나도 다둥이 엄마다. 하지만 9명, 7명의 자녀를 낳은 다둥이 엄마들을 직접 만나니 나는 명함도 못 내밀겠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고정패널로 활약 중인 김정민은 "결혼 3년 차에 아이가 2명 있으니, 우리 집은 다둥이 가족이 될 확률이 높다. 앞으로 2명 정도는 더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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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3명 이상 자녀를 낳은 다둥이 엄마 20명이 출연해 아이를 편하게 낳을 수 있는 노하우는 물론, 많은 자녀 때문에 생긴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한편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1% 여성들이 직접 출연해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랭킹 토크쇼로 박미선, 이성미가 MC로, 김경식, 김정민, 성대현, 김병준(변호사)이 고정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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