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아트뮤 '크리스마스카드' usb메모리.";$size="550,182,0";$no="20091214075322394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베어월즈코리아의 생활용품 브랜드 '아트뮤(www.artmu.co.kr)'는 크리스마스카드 모양의 USB 메모리 1225개를 14일부터 23일까지 한정판매한다. '1225'란 숫자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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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usb메모리는 신용카드와 비슷한 크기로 명함집이나 지갑 속, 정장 상의 주머니에 간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다.
제공되는 4종류의 디자인 중 마음에 드는 그림 스티커를 카드면에 붙이면 된다. 가격은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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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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