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골드만삭스의 경영진이 올해 현금 보너스 대신 주식을 지급받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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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블랭크페인 최고경영자(CEO)와 데이비드 비니아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최고위급 30명에 한해서 지급되는 주식은 5년간 매각할 수 없다.
주식을 받은 임원이 잘못했을 때는 회사가 회수할 수 있는 조건도 따라 붙었다.


골드만삭스는 주주총회에서 이번 안건에 대해 주주들의 투표를 실시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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