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이트레이드증권(대표 남삼현)이 오는 11일부터 소액지급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관계자는 "은행연계계좌를 통해 거래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증권계좌만으로도 입금·송금·카드이용대금과 보험료 등의 지급결제 계좌 지정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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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결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고객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19일까지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로 직접 입금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명씩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정보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1588-2428)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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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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