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엘오티베큠이 '인공 태양'이라 불리는 우리나라 핵융합 연구장치 'KSTAR'가 세계 최고 성능임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1시29분 현재 엘오티베큠은 전일 대비 120원(4.21%)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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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11월 실시한 KSTAR 플라스마 발생 실험에서 전류 320㎄, 유지시간 3.6초, 고전류상태 유지시간인 플랫 탑 1.4초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STAR는 방사능이 거의 나오지 않는데다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차세대 청정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반도체용 진공펌프를 만드는 엘오티베큠은 인공태양개발 사업에 참여한 솔리스 회사의 지분 18%를 보유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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