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275,0";$no="200912081109430723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의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WOOZEN)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iF 디자인어워드'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수상 작품은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WOOZEN)으로 제작된 한강공원 안내 사인물로 천연나무 느낌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도심 환경에 어울리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os="R";$title="";$txt="";$size="275,197,0";$no="20091208110943072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이승우 상무는 "소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친환경 강화목재를 안내 사인물로 사용한 것이 이번 수상의 주요 성과"라며 "우젠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수분ㆍ충해 등에 강한 특징을 바탕으로 한강을 포함한 4대강 살리기 사업 및 공공 부문에서의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은 교량, 산책로, 전망대 등 조경 공간과 주거용ㆍ상업용 건물 등 건축 공간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원재료인 목분과 수지의 재활용이 가능하고 천연목재나 방부목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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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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