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LG하우시스가 그린홈 수혜주로 다시 부각되면서 장 시작과 함께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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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하우시스는 전일 대비 2.16%(2500원) 오른 1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18일부터 외국인들이 7만여주를 순매수하며 전날은 3.57%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LG하우시스는 증시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린홈 및 고기능성 소재부문 성장 전망의 최대 수혜주로 언급됐다. 고효율 창호·단열·친환경 소재 사용량 증가로 인해 긍정적인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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