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7일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7% 하락한 22324.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틀 연속 하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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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속 가격이 하락세를 그리면서 원자재 관련 기업들이 내림세를 주도했다. 또 홍콩정부가 해외 수출이 여전히 미약한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수출 관련 주 역시 약세를 보였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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