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는 인천시, 경기도와 함께 수도권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동북아를 넘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선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오는 7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 광역경제권, 미래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박영훈 모니터그룹 부사장, 이상대 경기개발연구원 도시지역계획연구부장, 정희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와 도시, 경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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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는 미래 국가 경쟁력을 견인 할 수 있는 수도권 광역경제권의 비전과 과학기술, 인력양성, 산업진흥을 연계시킬 수 있는 지식기반산업 및 서비스산업의 전략적 육성 방안과 에너지와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녹색성장 전략을 추진 하는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광역 인프라 구축과 발전거점의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 규제합리화를 통해 수도권의 지역발전 여건을 개선하는 전략 등도 발표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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