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VOS 김경록 측이 신인 연기자 김선영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김경록 측은 4일 아시아경제신문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덧붙여 "지인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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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일 모 매체는 김경록과 김선영이 1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선영의 미니홈피에 올려진 글을 열애설의 근거로 들기도 했다.


김선영은 영화 '방자전'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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