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대한전선이 신용등급 하향 전망 소식에 급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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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4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2.31%(400원) 내린 1만6900원에 거래되며 전일까지 3일 연속 지속된 상승세를 마감했다.
대한전선은 전날 제한적인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을 사유로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에 의해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이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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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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