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한전선이 해외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조기에 상환했다는 소식에 3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6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2.20%) 오른 1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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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전선은 조기상환 청구권이 행사된 해외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상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상환된 사채의 총 발행금액은 4777억원이다. 한편 조기상환청구권이 행사되지 않은 569억원에 대해서는 만기일인 2012년11월26일에 상환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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