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모토로라코리아(대표 릭 월러카척)는 3일 400㎒ 대역에서 허가나 신고 없이도 사용 가능한 패션무전기 ‘토커 T5’를 출시했다. 일반 소매점과 식당 등에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최적 조건에서 최대 6㎞ 반경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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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통신뿐 아니라 일대 다수 통신도 가능하며 자동 전원 종료 및 절전 기능이 있어 장시간 야외 업무에 적합하다. 기본 배터리 사용 시에는 약 16시간 지속되며, 일반 건전지 4개 사용 시에는 약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말기 2개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토로라의 공식 총판인 솔토전자통신을 통해 판매된다.


김한영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부 상무는 “디자인, 내구성, 성능에서 모토로라의 노하우가 그대로 적용된 무전기인 만큼 상업, 서비스 시장으로 활용 범위를 크게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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