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는 영국의 금융전문매체인 ‘ 더 뱅커’ 紙 (The Banker)로부터 ‘2009년 한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더 뱅커’지가 시상하는 올해 최우수 은행상은 우수한 은행업무의 업계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은행은 견고한 실적의 지속 및 전략적 우위를 점하는 역량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를 받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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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에드워즈 한국SC금융지주 대표 및 SC제일은행장은 “한국의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스탠다드차타드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본 수상을 통해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가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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