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ㆍ中 카드업무 활발...유니온페이, 한국서 100만장
[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은행들의 신용카드 연합체인 유니온페이(은련카드)의 한국내 카드 발행수가 100만장을 넘어섰다.
3일 유니온페이는 해외서 카드 업무를 시작한 2004년 이래 단일 국가에서 100만장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관련 영업이 그만큼 활발함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유니온페이는 한국 최대 신용카드 연합체인 BC카드와 지난해부터 업무협력을 실시, 그동안 11개 한국 은행을 통해 30여종의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등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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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8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은 500만명,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도 110만명에 달했다. 중국에 상시 거주하는 한국인은 100만명, 이 가운데 유학생은 6만명에 달하는 등 규모가 적지 않은 시장이다.
유니온페이는 한국ㆍ일본ㆍ싱가포르 등 해외 70여개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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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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