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태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태국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5개월 연속 1.25%로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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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 태국의 경제가 2.8% 위축됨에 따라 경기 안정을 위해서는 낮은 수준의 금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라훌 바조리아 바클레이스캐피탈 이코노미스트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양책 및 완화정책을 중단할 시점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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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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