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카라가 홍대에 공동명의의 점포를 전격 계약하며 빵집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케이블채널 Mnet '카라베이커리'를 통해 빵집 CEO에 도전하고 있는 카라는 내년 1월, 홍대 앞에 베이커리를 오픈한다.

이들은 오는 1월 정식 가게 오픈을 목표로 남은 한 달여 간의 기간 동안 매장 인테리어에서부터 다양한 종류의 빵 만들기까지 직접 나서 준비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달 27일 1회 방송에서 빵집 오픈을 위한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담동 소재 모 은행에서 약 7천 만원의 신용대출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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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과정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처음 얼굴을 내 비친 막내 강지영의 엉뚱 발랄한 매력이 눈에 띄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들인 ‘창업’과 ‘인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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